子曰(자왈)
爲政以德(위정이덕)이 譬如 北辰(비여 북진)이
덕으로 정치를 하는 것은 마치 북극성이
居其所(거이소)어던
제자리에 있으면
而衆星(이중성)이 共之(공지)니라
여러 별들이 그것을 받들며 도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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