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자왈)
道之以政(도지이정)하고 齊之以刑(제지이형)이면
정령(政令)으로써 이끌고 형벌로써 다스리면
民免而無恥(민면이무치)니라
백성들은 <형벌은> 면하지만 부끄러워함이 없게 된다.
道之以德(도지이덕)하고 齊之以禮(제지이례)면
덕으로 이끌고, 예로 다스리면
有恥且格(유치차격)이니라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도 갖게 되고, 올바름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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