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편 학이(學而), 제2편 위정(爲政)을 거쳐 제3편 八佾(팔일)을 시작합니다.
孔子 謂季氏(공자 위계씨)하사대
공자께서 계씨에 대하여 말하시길
八佾(팔일)로 舞於庭(무어정)하니
<8열 64인>의 팔일무를 <자기 사당의> 뜰에서 추게하였으니,
是可忍也(시가인야)면
이런 짓을 참고 보아 넘긴다면
孰不可忍也(숙불가인야)리오
<그가>무슨 짓인들 차마 못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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