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貢(자공)이 問曰 賜也(문왈 사야)는 何如(하여)하니잇고
자공이 여쭈기를 “저는 어떻습니까?”라고 하니
子曰 女(자왈 여)는 器也(기야)니라
선생이 말하길 “너는 훌륭한 그릇이로다.”라고 하셨다.
曰 何器也(왈 하기야)잇고 曰 瑚璉也(왈 호련야)니라
자공이 말하길 “어떤 그릇입니까?”라고 하니 선생이 말하길 “호련(瑚璉)*이로다.”라 하셨다.
호련(瑚璉)*: 종묘에서 피와 기장을 담는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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