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자)가 使漆雕開(사칠조개)로 任(임)하신대 對曰(대왈)
선생이 칠조개(漆雕開)에게 벼슬하기를 권하니 대답하기를
吾斯之未能信(오사지미능신)이로소이다 子說(자열)하시다.
”제가 아직 이 일에 자신이 없습니다.“라고 하였다. 선생이 <들으시고> 기뻐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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