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貢曰(자공왈) 夫子之文章(부자지문장)은 可得而聞也(가득이문야)어니와
자공이 말하길 선생님의 문장은 들어 볼 수 있지만
夫子之言性與天道(부자지언성여천도)는 不可得而聞也(불가득이문야)니라
선생님께서 인성과 천도(天道)에 대해 하시는 말씀은 좀처럼 들어 볼 수가 없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06 (1) | 2025.10.28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05 (0) | 2025.10.27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03 (0) | 2025.10.25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02 (0) | 2025.10.24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01 (1) | 2025.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