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人之生也(자왈 인지생야)는 直(직)이니
선생이 말하길 사람의 삶은 곧게 마련인데,
罔之生也(망지생야)는 幸而免(행이면)이니라.
곧지 않으면서 살아가는 것은 요행이 화나 면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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