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03_제8편 泰伯(태백)_20

천부인권 2026. 2. 7. 08:17

()有臣五人而天下治(유신오인이천하치)하니라

순 임금에게는 신하 다섯이 있어 천하가 다스려졌다.

武王 曰(무왕 왈) 予有亂臣十人(여유난신십인)호라.

무왕이 말하길 나는 다스리는 신하 열을 두었노라라고 하였다.

孔子曰(공자왈) 才難(재난)不其然乎(불기연호)

공자께서 말하길 인재 얻기가 어렵다 하더니 그렇지 아니한가?

唐虞之際(당우지제)於斯爲盛(어사위성)하나 有婦人焉(유부인언)이라 九人而已(구인이이)니라

요순시대만이 지금보다 성했지만, 그 중에 부인이 들어 있으니 아홉일 뿐이다.

三分天下(삼분천하)有其二(유기이)하사 以服事殷(이복사은)하시니

천하를 셋으로 나누어 그 둘을 소유하고도 은나라를 섬겼으니

周之德(주지덕)其可謂至德也已矣(기가위지덕야이의)로다

주나라의 덕은 지극하다 이를 수 있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