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31

천부인권 2026. 3. 13. 04:01

子曰 歲寒然後(자왈 세한연후)知松柏之後彫也(지송백지후조야)니라.

선생이 말하길 겨울이 된 후에야 소나무와 잣나무의 잎이 푸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