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46 子曰(자왈) 中庸之爲德也(중용지위덕야)는 선생이 말하길 중용(中庸)의 덕(德)됨은 참으로 지극한 것이다.其至矣乎(기지의호)인저 民鮮(민선)이 久矣(구의)니라그러나 중용을 세상에 능히 행하는 이가 적은지 오래이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