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자왈) 中庸之爲德也(중용지위덕야)는
선생이 말하길 중용(中庸)의 덕(德)됨은 참으로 지극한 것이다.
其至矣乎(기지의호)인저 民鮮(민선)이 久矣(구의)니라
그러나 중용을 세상에 능히 행하는 이가 적은지 오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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