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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나무

『한국의 나무』는 ‘우리 땅에 사는 나무들의 모든 것’이란 부제를 달고. 2011년 12월 19일 돌베개가 출간했다. 지은이는 김진석은 일반인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정확한’ 도감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전국의 수많은 산과 들, 도서 지역을 다니며 식물을 관찰하고 특징을 기록했으며, 김태영은 생애 대부분을 국내외의 산과 숲을 순례하며 살았으며, 그중 20년 이상은 자연생태를 관찰·연구하고 이와 관련한 다양한 조사 용역사업에 참여하며 지낸 인물이다.책은 떡제본이고 크기는 가로 14.8cm, 세로 21cm이며, 688쪽이다. 이 책은 4만원에 구입해 소장하고 있다. 『한국의 나무』는 우리 땅에서 만날 수 있는 650여 종의 나무를 정확하고 상세한 세부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는 나무도감이다. 필자들이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07

子曰 麻冕(자왈 마면)이 禮也(예야)어늘 선생이 말하길 삼으로 짠 관을 쓰는 것이 예이지만 今也純(금야준)하니 儉(검)이라. 지금은 실로 짠 것을 쓰니 검소하다.吾從衆(오종중)하리라. 拜下(배하)가 禮也(예야)어늘 나도 대중이 하는 바를 따르겠다. 신하가 당 아래에서 절하는 것이 예이지만今拜乎上(금배호상)하니 泰也(태야)라 지금은 당 위에서 하니 이는 교만한 일이다.雖違衆(수위중)이나 吾從下(오종하)하리라.비록 대중이 하는 바와는 어긋나지만 나는 당 아래에서 절하는 것을 따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