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328 몇달 후면 사라질 마을의 한귀퉁이에서 살아가는 꿩의밥 어릴 때에는 먹기도 하였는데 지금은 먹는 것을 보지 못했다.
070327 우리집 할미꽃
070327 우리집 패모
070327 성주사 입구 야생화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