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子曰(유자왈)
禮之用(예지용)이 和爲貴(화위귀)하니
예의 효용으로는 조화를 귀하게 여긴다.
先王之道 斯爲美(선왕지도 사위미)라
선왕의 도리에는 이것을 아름답게 여겼다.
小大由之(소대유지)니라
크고 작은 일들을 이에 따라 하였다.
有所不行(유소불행)하니
그것만으로는 행해지지 못하기도 하는데
知和而和(지화이화)요
조화를 위한 조화를 알 뿐이니
不以禮節之(불이예절지)면
예로써 그것을 절제하지 못하면
亦不可行也(역불가행야)니라
이 또한 행해질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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