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子曰(유자왈)
信近於義(신근어의)면 言可復也(언가복야)며
믿음이 의로움에 가까우면 그 말은 이행할 만하다.
恭近於禮(공근어예)면 遠恥辱也(원치욕야)며
공손함이 예의에 가까우면 치욕을 멀리할 수 있다.
因不失其親(인불실기친)이면 亦可宗也(역가종야)니라
혼인관계를 맺었다고 하더라도 그 친함을 잃지 않는다면 존경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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