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류면110년사』는 1914년~2024면까지 고성군 거류면의 모든 문화와 역사를 기록한 책으로 거류면발전위원회가 발행하고, 위원장 손상재를 발행인으로 하여 2024년 12월 13일에 발간했다. 편집은 정해룡 작가가 했으며, 출판사는 「도서출판 경남」에서 인쇄 발행했다.
권두에 거류면 팔경을 사진으로 남겼고 설명을 붙이고, 손상재 거류면발전위원장의 발간사를 싣고, 국회의원 정점식, 조경태와 이상근 고성군수와 의장 최을석의 축사를 비롯해 박문규 거류면장의 축사도 붙였다.
차례의 목록 뒤편에 「사진이 들려 주는 거류면 10년의 역사」 싣고, 용산리 출신 조정재 시인의 “거류 110년을 맞아”라는 축시를 붙이고, 정창석 한학자의 한시를 비롯해 서예가 방덕자의 서예와 송산리 거주인 최옥희의 ‘정도전의 시’를 서예로 남겼다.
이 책은 양장본으로 크기는 가로 19.6cm, 세로 26.2cm이며, 671p이다. 책이 발간되었다는 정보를 듣고 거류면에 전화하여 알아보니 거류면발전위원회 총무의 연락처를 알게 됐고 2025년 8월 오만원에 구입해 소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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