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四忠實記 國譯』은 김해시 가야로405번안길 22-9(동상동 161)에 위치한 송담서원(松潭書院)의 제례 공간인 표충사(表忠祠)에 송빈(宋賓)、이대형(李大亨)、김득기(金得器)、유시(柳湜)를 모신 기록을 담고 있는 책이다.
고종 5년(1868) 발간한 『삼충실기(三忠實記)』와 1911년에 출간한 『樂吾柳公實記』를 합본하여 『四忠實記』라 한 것을 김해문화원에서 1990년 12월 우리말로 번역하고 일부는 한문 원문으로 기록했다. 발행인은 김해문화원장 류필현이고, 번역은 김해고등학교 교사 권정석이 했으며, 인쇄는 화신인쇄소가 했다.
책은 떡제본으로 크기는 가로 188cm, 세로 259cm이며, 207p이다. 이 책은 2025년 9월 19일 헌책방 북코아에서 사천원에 구입해 소장하게 됐다.
책의 내용은 링크 시킨 『三忠實記』 원문과 『四忠實記 國譯』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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