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책과 기록

사충실기 국역-四忠實記 國譯

천부인권 2025. 9. 22. 00:40

 

四忠實記 國譯은 김해시 가야로405번안길 22-9(동상동 161)에 위치한 송담서원(松潭書院)의 제례 공간인 표충사(表忠祠)에 송빈(宋賓)이대형(李大亨)김득기(金得器)유시(柳湜)를 모신 기록을 담고 있는 책이다.

고종 5(1868) 발간한 삼충실기(三忠實記)1911년에 출간한 樂吾柳公實記를 합본하여 四忠實記라 한 것을 김해문화원에서 199012월 우리말로 번역하고 일부는 한문 원문으로 기록했다. 발행인은 김해문화원장 류필현이고, 번역은 김해고등학교 교사 권정석이 했으며, 인쇄는 화신인쇄소가 했다.

책은 떡제본으로 크기는 가로 188cm, 세로 259cm이며, 207p이다. 이 책은 2025919일 헌책방 북코아에서 사천원에 구입해 소장하게 됐다.

책의 내용은 링크 시킨 『三忠實記』 원문과 『四忠實記 國譯』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