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誰能出不由戶(자왈 수능출불유호)리오마는
선생이 말하길 누가 집 밖에 나갈 때 문을 거치지 않을 수 있겠는가?
何莫由斯道也(하막유사도야)오
그렇거늘 어찌하여 살아가는데 이 도를 따르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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