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不有祝鮀之佞(자왈 불유축타지녕)이면
선생이 말하길 축타(祝鮀) 같은 말재간과
而有宋朝之美(이유송조지미)면
송조(宋朝) 같은 미색이 없고서는
難乎免於今之世矣(난호면어금지세의)니라
지금의 세상에서 화를 면하기가 어렵게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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