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자왈) 述而不作(술이부작)하며
선생이 말하길 나는 옛것을 잇되 창작하지 않으며
信而好古(신이호고)를 竊比於我老彭(절비어아노팽)하노라
옛것을 믿고 좋아하니 ,<이러한 태도를> 가만히 우리 노팽(老彭)에게 비기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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