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不憤(자왈 불분)이어던 不啓(불계)하며
선생이 말하길 알려고 애쓰지 않으면 가르쳐 주지 않고,
不悱(불비)어든 不發(불발)호되
표현하지 못하여 더듬거리지 않는다면 일러주지 않으며,
擧一隅(거일우)에 不以三隅反(불이삼우반)이어든
한 모퉁이를 들어 보였을 때 나머지 세 모퉁이를 알만큼 반응하지 않으면
則不復也(즉불부야)니라.
더는 가르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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