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55_제7편 述而(술이)

천부인권 2025. 12. 19. 10:02

子曰 不憤(자왈 불분)이어던 不啓(불계)하며

선생이 말하길 알려고 애쓰지 않으면 가르쳐 주지 않고,

不悱(불비)어든 不發(불발)호되

표현하지 못하여 더듬거리지 않는다면 일러주지 않으며,

擧一隅(거일우)不以三隅反(불이삼우반)이어든

한 모퉁이를 들어 보였을 때 나머지 세 모퉁이를 알만큼 반응하지 않으면

則不復也(즉불부야)니라.

더는 가르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