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食於有喪者之側(자식어유상자지측)에 未嘗飽也(미상포야)러시니
선생은 상(喪)을 당한 사람 곁에서는 한 번도 음식을 배부르게 드시지 않으셨다.
子 於是日(자 어시일)에 哭則不歌(곡즉불가)러시다
선생은 조문하러 가셔서 곡(哭)을 하신 그날에는 노래를 부르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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