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奢則不孫(자왈 사즉불손)하고 儉則固(검즉고)니
선생이 말하길 사치하면 불손해지고 검약하면 고루(固陋)해 진다.
與其不孫也(여기불손야)론 寧儉(영검)이니라.
그러나 불손한 것 보다는 고루한 편이 낫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84_제7편 述而(술이) 끝 (0) | 2026.01.19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83 (0) | 2026.01.18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81 (0) | 2026.01.16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80_제7편 述而(술이) (0) | 2026.01.14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79 (0) | 2026.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