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80_제7편 述而(술이)

천부인권 2026. 1. 14. 10:14

子曰 若聖與仁(자왈 약성여인)則吾豈敢(즉오기감)이리오

선생이 말하길 성인(聖人)과 인자(仁者)는 내가 어찌 감히 될 수 있겠는가?

抑爲之不厭(억위지불염)하며

그러나 실천하기를 싫증내지 아니하고

誨人不倦(회인불권)

남 가르치기를 게을리하지 않는다는 점만은

則可謂云爾已矣(칙가위운이이의)니라

그러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셨다.

公西華曰 正唯弟子(공서화왈 정유제자)

공서화(公西華)가 말하길 바로 그 점이 저희가

不能學也(불능학야)로소이다.

배울 수 없는 점입니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