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편_위령공(衛靈公)15
子曰 不曰如之何 如之何者(자왈 불왈여지하여지하자)는
선생이 말하길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하고 깊이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吾末如之何也已矣(오말여지하야이의)니라
나도 어찌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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