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29 제 15편_위령공(衛靈公)22子曰 君子(자왈 군자)는 不以言擧人(불이언거인)하며 선생이 말하길 군자는 말만을 가지고 그 사람을 천거하지 않으며,不以人廢言(불이인폐언)이니라사람만 가지고 그가 하는 말까지 버리지는 않는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8.20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28 제 15편_위령공(衛靈公)21子曰 君子(자왈 군자)는 矜而不爭(긍이부쟁)하고 선생이 말하길 군자는 긍지를 지니되 다투지는 않으며群而不黨(군이부당)이니라여러 사람과 어울려도 파벌을 만들지 않는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8.20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27-제 15편_위령공(衛靈公)20 제 15편_위령공(衛靈公)20 子曰 君子(자왈 군자)는 求諸己(구제기)오 선생이 말하길 군자는 자기에게서 구하고小人(소인)은 求諸人(구제인)이니라소인은 남에게서 구한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