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편_위령공(衛靈公)16
子曰 群居終日(자왈 군거종일)에 言不及義(언불급의)요
선생이 말하길 여럿이 하루종일 함께 지내면서 말이 의에 미치지 않고
好行小慧(호행소혜)면 難矣哉(난의재)라
자잘한 재치부리기만 좋아한다면 도를 이루기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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