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편_위령공(衛靈公)21
子曰 君子(자왈 군자)는 矜而不爭(긍이부쟁)하고
선생이 말하길 군자는 긍지를 지니되 다투지는 않으며
群而不黨(군이부당)이니라
여러 사람과 어울려도 파벌을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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