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편_위령공(衛靈公)22
子曰 君子(자왈 군자)는 不以言擧人(불이언거인)하며
선생이 말하길 군자는 말만을 가지고 그 사람을 천거하지 않으며,
不以人廢言(불이인폐언)이니라
사람만 가지고 그가 하는 말까지 버리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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