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편 위령공(衛靈公)26
子曰 巧言(자왈 교언)은 亂德(난덕)이요
선생이 말하길 간교한 말은 덕을 어지럽히고
小不忍則亂大謀(소불인칙란대모)니라
작은 것을 참지 못하면 큰 일을 그르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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