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편_위령공(衛靈公)24
子曰 吾之於人也(자왈 오지어인야)에 誰毁誰譽(수훼수예)리오
선생이 말하길 내가 남에게 대하여 누구를 헐뜯으며 누구를 칭찬하겠는가.
如有所譽者(여유소예자)면 其有所試矣(기유소시의)니라
만일 칭찬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 대해 시험해 본 바가 있어서이다.
斯民也(사민야)는 三代之所以直道而行也(삼대지소이직도이행야)니라
<내가 함부로 허물도 찬양도 않는 까닭은> 지금의 이 사람들도 삼대의 곧은 도를 따라 행동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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