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2

고성문화유적지_향토사료제6집

1990년 12월에 고성문화원에서 발행한 『固城文化遺蹟地(고성문화유적지)_鄕土史料第六輯(향토사료제6집)』은 대보사에서 인쇄해 발간했는데, 고성군에 산재한 루·정·재(樓·亭·齋)와 비석을 기록하고 번역한 책이다. 이 책은 2026년 5월 12일 헌책방 훈민정음(북코아)에서 3만원에 구입해 소장하게 됐다.권두에 고성문화원의 기(旗)를 넣고, 고성군의 상징물을 붙인 후, 문화원장 황경윤(黃敬潤)의 권두사(卷頭辭), 허문도(許文道)의 발간사, 정순덕의 발간 축사, 최일호의 축발간과 관내지도, 고성군 연혁, 일러두기를 붙인 후 목차를 달았다. 목차와 내용은 “지역N문화”에 수록되어 있어 링크를 걸어 둔다. 固城文化遺跡誌-향토사료제6집 1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55-제13편_자로(子路)25

제13편_자로(子路)25子曰 君子(자왈 군자)는 易事而難說也(이사이난열야)니 선생이 말하길 군자는 섬기기는 쉽지만 그 마음을 기쁘게 하기는 어렵다.說之不以道(열지불이도)면 不說也(불열야)오 기쁘게 함에 도로써 하지 않으면 기뻐하지 않고及其使人也(급기사인야)하여는 器之(기지)니라 사람을 부리는 데에는 그 사람의 그릇의 됨됨이에 따라 하기 때문이다.小人(소인)은 難事而易說也(난사이이열야)니 소인은 섬기기에는 어렵지만 그 마음을 기쁘게 하기는 쉽다.說之雖不以道(열지수불이도)라도 說也(열야)요 기쁘게 함에 비록 도로써 하지 않더라도 기뻐하고,及其使人也(급기사인야)하여는 求備焉(구비언)이니라사람을 부리는 데에는 완비되기를 요구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