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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순지리 토성 梁山 蓴池里 土城

고적조사보고서 제칠책(古跡調査報告書 第七冊) 『양산 순지리 토성(梁山蓴池里土城)』은 1983년 12월 5일, 심봉근(沈奉謹)과 김동호(金東鎬) 등의 발굴조사보고서로 「동아대학교 박물관」에서 발행한 책이다. 발행인은 정수봉(鄭樹鳳)이고, 편집은 동아대학교 박물관에서 했으며, 제일인쇄·촌료사에서 인쇄 발간했다. 권두에 유적지의 원경과 조사 과정의 유구 사진을 담았고 심봉근(沈奉謹)의 발간사를 붙이고, 이규효(李圭孝)의 서문을 달고 목차를 붙였다.책은 양장본으로 크기는 가로 19.4cm, 세로 26.2cm이며 385쪽으로 구성했다. 이 책은 2026년 2월 9일에 헌책방 부산데파트에서 3,000원에 구입해 소장하고 있다. 목차I 서언제II장 유적발굴조사개요제III장 발굴조사내용 제一절 A지구 조사내용 제二절..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6

제14편_헌문(憲問)06南宮适(남궁괄)이 問於孔子曰 羿(문어공자왈 예)는 善射(선사)하고 남궁 괄(适)이 공자에게 묻기를 “예(羿)는 활쏘기를 잘하고奡(오)는 盪舟(탕주)호되 俱不得其死(구부득기사)어늘 오(奡)는 힘이 세어서 땅에서 배를 끌었지만 모두 제명에 죽지 못하였고然(연)이나 禹稷(우직)은 躬稼而有天下(궁가이유천하)하시니이다 하우(夏禹)와 후직(后稷)은 몸소 밭갈이를 하였지만 천하를 차지 하였습니다.”라고 하자夫子不答(부자부답)이러시니 南宮适(남궁괄)이 出(出)커늘 선생께서는 대답하지 않으셨다. 남궁 괄이 나가자 子曰 君子哉(자왈 군자재)라 若人(약인)이여 선생이 말하길 “군자로다. 이 사람이여.尙德哉(상덕재)라 若人(약인)이여덕을 숭상하는 구나. 이 사람이여.”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