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菜根譚)』은 명나라 말기에 문인 홍자성(홍응명(洪應明)의 책을 2007년 04월 26일 양성희가 옮겼고, 소담출판사가 인쇄해 떡제본으로 발간한 책이다. 책의 크기는 가로 17.6cm, 세로 24.8cm로 367쪽이다.이 책은 2026년 4월에 마을에 사시는 안병극 옹의 배려로 소장하게 됐다. 채근담(菜根譚)은 중국 명나라 말기에 문인 홍자성(홍응명(洪應明), 환초도인(還初道人))이 저작한 책이다. 책의 구성은 전편 222조, 후편 135조로 구성되었고, 주로 전편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말하였고, 후편에서는 자연에 대한 즐거움을 표현 하였다. 그리고, 인생의 처세를 다룬다. 채근이란 나무 잎사귀나 뿌리처럼 변변치 않은 음식을 말한다. 유교, 도교, 불교의 사상을 융합하여 교훈을 주는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