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臧文仲(자왈 장문중)이 居蔡(거채)하되
선생이 말하길 장문중(臧文仲)이 점치는 거북을 간직하고 있는데
山節藻梲(산절조탈)하니
그 집 기둥머리의 모서리에는 산(山)모양을 새기고,
何如其知也(하여기지야)리오
대들보 위 짧은 기둥에는 마름 모양을 그려서 화려하게 하였으니 어찌 견식 있는 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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