季文子(계문자)가 三思而後(삼사이후)에 行(행)하더니
계문자는 세 번 생각한 뒤라야 행하였다.
子聞之(자문지)하시고 曰 再斯可矣(왈 재사가의)니라
선생이 그 말을 듣고 말하길 두 번이면 좋을 것이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13 (0) | 2025.11.04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12 (0) | 2025.11.03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10 (0) | 2025.11.01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09 (0) | 2025.10.31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08 (0) | 2025.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