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12

천부인권 2025. 11. 3. 05:01

子曰 甯無子(자왈 영무자)邦有道則知(방유도즉지)하고

선생이 말하길 영무자(甯無子)가 나라에 도가 있을 때에는 슬기롭게 하였으며

邦有道則愚(방유도즉우)하니

나라에 도가 없을 때에는 어리석게 하였으니

其知(기지) 可及也(가급야)어니와

그 슬기로움은<다른 사람들도> 따라가겠지마는

其愚(기우)不可及也(불가급야)니라

그 어리석음은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