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在陳(자재진)하사 曰 歸與(왈 귀여)인저 歸與(귀여)인저
선생이 진나라에 있을 때 말하길 돌아가자, 돌아가자
吾黨之小子狂簡(오당지소자광간)하여
우리 고향에 있는 젊은이들은 뜻은 높으나 세상일에는 서툴러서
斐然成章(비연성장)이요 不知所以裁之(부지소이재지)로다
학문은 많이 성취하였으되 도리에 맞추어 헤아려 조절할 줄을 알지 못하는 구나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15 (0) | 2025.11.06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14 (0) | 2025.11.05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12 (0) | 2025.11.03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11 (0) | 2025.11.02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10 (0) | 2025.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