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已矣乎(자왈 이의호)라
선생이 말하길 할 수 없구나.
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오미견능견기과이내자송자야)케라
내가 자기의 허물을 알고서도 마음속으로 자기 자신을 책망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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