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孰謂微生高直(자왈 숙위미생고직)고
선생이 말하길 누가 미생고(微生高)가 정직하다고 하는가
或(혹)이 乞醯焉(걸혜언)이어늘
어떤 사람이 초(醯)를 얻으러 갔더니
乞諸其隣而與之(걸제기린이여지)온여
이웃에서 얻어다가 주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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