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29

천부인권 2025. 11. 21. 07:34

冉求曰 非不說子之道(염구왈 비불열자지도)언마는 力不足也(역부족야)로이다.

염구(冉求)가 말하길 저는 선생님의 도( 道 )를 좋아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힘이 모자라서 못하겠습니다.”라고 하니

子曰 力不足者( 자왈  역부족자) 中道而廢(중도이폐)하나니 

선생이 말하길 힘이 모자라는 사람은 중도에서 그만두게 마련이지만, 

今女(금여)()이로다.

지금 너는 <해 보지도 않고 미리> 한계선을 긋고 있는 것이다.”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