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26

천부인권 2025. 11. 18. 03:06

季氏 使閔子騫(계씨 사민자건)으로 爲費宰(위비재)한대

계씨(季氏)가 민자건(閔子騫)으로 비() 땅의 읍재(邑宰)를 삼으려<사람을 보내니>

閔子騫曰(민자건왈) 善爲我辭焉(선위아사언)하라.

민자건이 말하길 나를 위해 그것을 잘 거절하여 주시오.

如有復我者(여유부아자) 則吾必在汶上矣(오필재문상의)이리라.

만일 다시 나를 부르는 일이 있다면 나는 반드시 문수(汶水)가에 가 있을 것이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