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游 爲武城宰(자유 위무성재)러니
자유(子游)가 무성의 읍재가 되었더니
子曰 女得人焉爾乎(자왈 여득인언이호)아
선생이 말하길 “너는 거기서 보좌받을 인재를 얻었느냐?” 라고 하시자
曰 有澹臺滅明者(왈 유담대멸명자)하니
자유가 대답해 말하길 “담대멸명(澹臺滅明)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行不由徑(행불유경)하며 非公事(비공사)어든
그는 길을 갈 때 지름길로 가지 않으며 공무가 아니고서는
未嘗至於偃之室也(미상지어언지실야)니이다.
일찍이 저의 집[室]을 찾아오는 일이 없습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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