伯牛 有疾(백우 유질)이어늘 子問之(자문지)하실새
백우(伯牛)가 몹쓸 병을 앓았다. 선생이 문병 가셔서
自牖(자유)로 執其手曰 亡之(집기수왈 망지)러니 命矣夫(명의부)인저
남쪽 창[牖]으로부터 그의 손을 잡으시고 말씀하시길 다시 일어날 가망이 없으니 운명인가 보다.
斯人也而有斯疾也(사인야이유사질야)할새
이 사람이 이런 병에 걸리다니!
斯人也而有斯疾也(사인야이유사질야)할새
이 사람이 이런 병에 걸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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