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85_제8편 泰伯(태백)

천부인권 2026. 1. 20. 19:29

子曰 泰伯(자왈 태백)其可謂至德也已矣(기가위지덕야이의)로다

선생이 말하길 태백(泰伯)은 덕이 지극하다고 할 수 있겠구나

三以天下讓(삼이천하양)하되 民無得而稱焉(민무득이칭언)이온여

천하를 세 번 사양하였으되 백성이 그를 칭송할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