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편_자로(子路)21
子曰 不得中行而與之(자왈 부득중행이여지)인댄
선생이 말하길 중도(中道)를 행하는 이를 얻어 그와 함께 할 수 없다면
必也狂狷乎(필야광견호)인저
반드시 광자(狂者)와 견자(狷者)와 함께 하겠다.
狂者(광자)는 進取(진취)요
광자는 <뜻이 높아> 진취성이 있고
狷者(견자)는 有所不爲也(유소불위야)니라
견자는 <뜻이 미치지 못하여도> 절대로 하지 않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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