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편_자로(子路)19
樊遲 問仁(번지 문인)한대 子曰 居處恭(자왈 거처공)하며
번지가 인에 대해 물었다. 선생이 말하길 기거하는 곳에서는 공손하게 하고
執事敬(집사경)하며 與人忠(여인충)을
일을 행함에는 경건하게 하며 사람과 사귈 때에는 충성을 다할 것이니,
雖之夷狄(수지이적)이라도 不可棄也(불가기야)니라
비록 오랑캐 나라에 가더라도 이것을 버려서는 안 된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51 (0) | 2026.06.06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50_제13편_자로(子路)20 (0) | 2026.06.05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48 (0) | 2026.06.03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47 (0) | 2026.06.02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46 (0) | 2026.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