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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향교 하마비(熊川鄕校 下馬碑)

『웅천향교 하마비(熊川鄕校 下馬碑)』는 경자(庚子:1780)년 3월에 웅천향교 앞에 세운 것으로 일제강점기인 1915년 웅천현을 폐하여 1읍 1향교를 운영한다는 명분으로 창원향교에 통합되어 웅천향교가 폐교되면서 지역 주민이 보관하고 있던 것을 1990년 정도에 삼성출판박물관 건립에 기증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마비의 크기는 높이 95~103cm, 너비 44~50cm, 두께 15cm이다. 위치는 진해구 북부동 595-1이며, 좌표는 35°06'47"N 128°44'39"E이고, 해발 고도는 49m이다. 熊川鄕校 下馬碑大小人員下馬移校之議乆矣 歲舍丁酉任侯希幸 荅職遂因土林累累棠棣營牧 啓蒙□乆 旣報蓮營得梓桐基地 始役於孟秋翌年仲春 又值李侯邦祥來臨 畫遵一疏補材用事 山力絺猶未迣工 又於己亥仲秋丁侯志說繼蓮鉅意 聖門添材沆瓦..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55_제7편 述而(술이)

子曰 不憤(자왈 불분)이어던 不啓(불계)하며 선생이 말하길 알려고 애쓰지 않으면 가르쳐 주지 않고,不悱(불비)어든 不發(불발)호되 표현하지 못하여 더듬거리지 않는다면 일러주지 않으며,擧一隅(거일우)에 不以三隅反(불이삼우반)이어든 한 모퉁이를 들어 보였을 때 나머지 세 모퉁이를 알만큼 반응하지 않으면則不復也(즉불부야)니라.더는 가르치지 않는다.

사철나무

우리나라 원산인 사철나무는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일본과 황해도 이남, 강원특별자치도 이남 등에 분포하고 전국에 울타리나 경계목으로 식재한다.노박덩굴목 노박덩굴과에 속하는 관속식물이다. 바닷가 주변 산기슭에 자라는 상록성 활엽 떨기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2~6m다. 가지는 녹색이며, 매끈하다. 잎은 마주나며, 가죽질, 도란형 또는 긴 타원형, 길이 3~7cm, 폭 2~4cm,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으로 윤이 나며, 뒷면은 노란빛이 도는 녹색이다. 잎자루는 0.8~1.5cm다. 꽃은 6~7월에 피는데 잎겨드랑이의 취산꽃차례에 달리며, 녹색이 도는 흰색, 지름 7mm쯤이다. 꽃받침은 4갈래로 갈라진다. 꽃잎은 4장, 난형, 길이 3~4mm다. 수술은 4개다. 열매는 삭과이며..

한국양치식물도감

『한국양치식물도감』은 지오북에서 2005년 초판 인쇄하고 2009년 5월 10일에 3쇄 발간한 양치식물도감이다. 권두에 ‘한국양치식물도감을 펴내며’를 붙이고, 차례를 실은 다음 ‘일러두기’와 책을 보는 방법을 실어 양치식물을 이해하는 기준점을 보여 준다.이 책은 한국양치식물연구회가 4년간의 연구를 통해 발간한 국내 최초의 양치식물 컬러 도감으로, 국내 자생 양치식물 331종을 1,200여 장의 사진과 상세 설명, 검색표와 함께 소개하여 식물 연구자와 애호가들에게 필요한 자료이다. 고사리류뿐만 아니라 석송류, 속새류 등 다양한 양치식물을 포함하고 있다. 책은 양장본으로 전체를 컬러로 인쇄했으며, 책의 크기는 가로 15.9cm, 세로 23.3cm이며, 339p이다.이 책은 2021년 40,000원에 구입해 ..

한국나비생태도감

『한국나비생태도감』은 2012년 2월 15일에 ㈜사계절출판사가 인쇄해 발간하고, 글은 김성수가 썼으며, 사진은 서영호이 촬영했고, 제작은 박홍기가 했다.권두에 김성수의 머리말을 붙이고, 일러두기와 책을 보는 방법을 설명한 후 차례를 넣었다. 그리고 나비의 과별로 표본 사진을 실어 쉽게 찾아보기를 할 수 있게 했으며 과별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는 사전류이다.책은 떡제본이고 전체를 컬러로 인쇄 했으며 말미에 부록 형태의 ‘한국나비 연구사’를 붙였다. 책의 크기는 가로 15.1cm, 세로 21cm이며, 539p이다.이 책은 2021년에 43,800원에 구입해 소장하고 있다.

영암의 금석문

『영암의 금석문』은 2022년 8월 10일 발행인은 김한남, 편집인은 김인창으로 하여 초판을 영암문화원에서 발행했다. 권두에 영남문화원장 김한남의 발간사를 붙이고 목차를 실었다. 목차의 큰 순서는 영암읍, 삼호읍, 덕진면, 금정면, 신북면, 시종면, 도포면, 군서면, 서호면, 학산면, 미암면으로 하고 일러두기에 금석문 연호표, 용어해설 등을 실어 금석문의 이해를 돕고 있다.『靈巖의 金石文』은 떡제본이고, 가로쓰기에 전체를 컬러판으로 제작했으며, 비문의 원문과 해석문을 함께 실었다. 책의 크기는 가로 20.9cm, 세로 25.4cm이고, 383p이다. 이 책은 영암문화원의 배려로 소장하게 됐다.책의 전문이 ‘지역N문화’에 올라와 있어 이곳에 연결해 둔다.영암의 금석문 영암의 금석문지방문화원이 생산,발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