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伯夷叔齊(자왈 백이숙제)는
선생이 말하길 백이(伯夷)와 숙제(叔齊)는
不念舊惡(불념구악)이라 怨是用希(원시용희)니라
지난날의 잘못을 마음에 남겨 두지 않았으므로 원망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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