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回也(자왈 회야)는 其心(기심)이 三月不違仁(삼월불위인)이오
선생이 말하길 회(回)는 그 마음이 석 달 동안이나 인(仁)을 어기지 않았다.
其餘則日月至焉而已矣(기여즉일월지언이이의)니라
그 밖의 사람들은 하루에 한 번 아니면 한 달에 한 번 인에 다다랐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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